CNISNS

페이지 경로

통합 검색
검색
새로고침
정렬

기간

범위

원문공개
(다운로드)

'당진시'에 대한 검색 결과 : 162건

간행물 (162)

더보기

간행물>출판/충남정책지도

충남정책지도 2022-6호 충남 고라니 중심 로드킬 현황과 예방 대책

충청남도는 급격한 도시화와 도로 개설로 인해 야생동물의 이동 경로가 단절되어 로드킬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인명피해 및 사회경제적 손실이 증가하고 있다 충남지역 로드킬은 고라니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지방도 615호 649호 70호 633호 96호 619호 등 6개 구간에서 집중되고 있다 이들 구간은 생태축 단절 시거 제한 속도 과다 등의 도로 조건과 고라니 서식환경이 결합된 지역이다로드킬 예방을 위해 충청남도는 로드킬 발생지점과 피해동물의 다양성을 분석하여 차량 감속

연구원 : 김원철,정봉희,김소연,김윤식 2022. 07. 19

간행물>출판/충남정책지도

충남정책지도 2022-5호 충남 시군별 지역안전지수 화재분야 취약지역과 개선방안

충청남도는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건수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구 1만 명당 화재 발생 건수는 전국 평균보다 높으며 특히 사망자 비율이 전국 평균의 두 배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인구 수와 비례하지 않으며 군 단위 지역에서 더욱 취약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주거지역 농어촌 단독주택 고령자 계층에서 높은 비율로 집중되고 있다화재안전 취약요인 개선을 위해 충청남도는 하위 10 지역에 대한 집중관리 소방력의 지역 간 불균형 해소 화재 취약계층 지원 화재예방 인식 개선

연구원 : 정봉희,조성,김소연 2022. 06. 17

간행물>출판/열린충남

2021년 열린충남 겨울호

2050 탄소중립은 전 세계가 채택한 기후위기 대응 목표로 2015년 파리협정에서 15 이내 온도 상승 억제를 합의한 이후 글래스고 기후 합의에서는 석탄발전 단계적 감축 화석연료 보조금 축소 적응 재원 확대 등이 결정되었다 국제탄소시장 지침이 타결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공통 이행기간 5년 설정 시민사회와 청년의 참여 강화 등이 포함되었다한국은 2020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를 설정하였다 발전부문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발전 감

연구원 : 여형범,강마야,윤향희,이인재,이종윤 2021. 10. 01

간행물>출판

충남기후정보브리핑

정부는 2018년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20202024을 수립하고 미세먼지특별법과 대기관리권역법을 제정하여 대기환경 관리 체계를 강화하였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는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되어 지역 내 대기오염 주요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와 배출량 저감 노력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소형배출사업장에 대한 대책 마련과 정보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충청남도는 지역 맞춤형 대기질 개선을 위해 총 1421908백만 원을 투입하여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4개 부문 60개 과제

연구원 : 김종범 2021. 10. 01

간행물>출판/충남정책지도

정책마당 제2호 충남 행정리 마을의 지방소멸지수와 마을 차원의 대응전략

충남지역 행정리 기준 전체 마을 중 2015년에는 512가 2020년에는 711가 소멸고위험 단계에 해당되며 마을 소멸 문제가 급격히 심화되고 있다 소멸고위험 비중이 높은 지역은 서천군 부여군 보령시 청양군 등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농촌 중심의 군 지역이다2015년과 2020년을 비교하면 대부분의 시군에서 소멸고위험 마을의 수와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고 특히 서천군은 2015년 741에서 2020년 886로 악화되었다 충남의 많은 지역에서 지방소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

연구원 : 윤정미,정봉희,이민우 2021. 07. 12

간행물>출판

디자인충남

스마트라는 개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생존을 위한 전략처럼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스마트 건축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스마트 건축은 단순히 기술 나열이 아니라 기술 사회 환경적 요소가 통합된 패러다임 전환을 필요로 한다 기술만 앞세운 접근은 부분 최적화에 그칠 수 있으며 진정한 스마트 건축은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통해 실현되어야 한다디지털 기술은 설계자의 도구를 넘어 설계 과정 전체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다양한 변수 입력을 통해 고성능 지속 가능 인간 중심의 건축 대안을 제시한다

연구원 : 오병찬,박혜은,강경연,김성희,윤찬기 2021. 07.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2021년 열린충남 여름호

충남혁신도시는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정된 제2의 혁신도시로 그 지정은 충청남도 발전의 전환점이자 국가 차원의 공간 불균형 해소 전략의 일환이다 과거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혁신도시 조성은 일정 부분 효과를 거뒀지만 정주여건과 산업클러스터 구축 등의 미비로 인해 실질적 자립 기반 형성에는 한계가 있었다충남혁신도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필수적이며 이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등 기존 법제도에 따라 정부가 적극 추진해야 할 사안이다 동시에 충남 내 지역 특성에

연구원 : 오용준,김용현,박경철,박근오 2021. 06. 08

간행물>출판/충남리포트

충남리포트-(제379호) '충남형 미세먼지 저감숲 체계' 구축을 위한 미세먼지 취약지역 우선순위 선정

충남은 전국에서 미세먼지 발생원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축사와 발전소 해염입자 등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였다 충남은 석탄화력발전소 제철소 석유화학공장이 밀집해 있고 서해안에서 유입되는 오염물질이 편서풍을 타고 내륙으로 이동함에 따라 초미세먼지의 자체 기여도가 전국 1위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내륙발생 미세먼지와 외부유입 미세먼지를 동시에 줄이기 위한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배경이 제시되었다이를 위해 충남형 미세먼지 저감숲 체계가 정립되었으며 해안림은 외부유입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1차 차단막 마을

연구원 : 사공정희,백승희 2021. 04. 01

간행물>출판/충남리포트

충남리포트-(제372호) 충남 수요응답형교통모델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한 제언

수요응답형교통DRT은 정해진 노선 없이 수요에 따라 운영되는 교통모델로 개인이 아닌 공공교통수단이며 사전예약으로 운행된다 충남은 20132014년 연구를 통해 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당진시 대호지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에 확산하였다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각각 도시형 및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을 법적 근거 아래 추진 중이며 현재는 국고와 지방비 매칭 형태로 지역자율계정에서 예산이 편성된다충남 도입 효과로는 대중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이 향상되어 삶의 질이 개선되었으며 통행시간과 비용 절감이

연구원 : 김원철 2020. 12. 28

간행물>출판/충남리포트

충남리포트-(제370호) 충청남도 문화서비스 현황 및 확대 방안

본 보고서는 충청남도의 공공 문화기반시설인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문예회관을 중심으로 문화서비스의 공급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서비스 확대 방안을 제시한다 2018년 기준 충남에는 총 138개의 문화기반시설이 있으며 이 중 도서관이 가장 많고 미술관이 가장 적다 지역 간 분포는 천안시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 군 단위 지역은 시설이 매우 적거나 없는 경우도 있어 문화 접근성에 차이가 있다충남도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서비스 참여경험 설문조사 결과 시설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연구원 : 정지은 2020. 12. 21

간행물>출판/충남리포트

충남리포트-(제367호) 충남 생활 SOC 취약지역 활성화 방안

본 보고서는 충청남도의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취약지역을 도출하고 이들 지역에 대한 생활서비스 전달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생활 SOC는 보육 교육 교통 공원 복지 문화 체육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인프라를 포함하며 기존 중심지역 위주의 공급 방식으로 인해 지역 간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통접근성을 고려한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취약지역을 도출하고 해당 지역에 대한 정책적 대응 필요성이 강조되었다분석 결과 대부분의 생활 SOC 시설은 동지역 읍소재지 등 중심지역에 편중되어

연구원 : 이상준,유예나 2020. 12. 18

간행물>출판

충남기후정보브리핑 48호

지중화하기로 합의하였고 청계산에서는 송전철탑 5기를 지중화하며 주민복지기금도 지원되었다 군산시 회현면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및 선로 우회 등의 합의가 이뤄졌으며 이러한 사례는 주민들의 집단행동과 협상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였다충남에서는 서천군과 당진시 등에서 송전선로로 인한 환경 및 건강 피해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철탑 이설이나 높이 조정이 일부 수용되었으나 전체적인 피해 보상과 건강 위해 인정은 대부분 수용되지 않고 있다 지중화는 고비용이 수반되며 지자체의 예산 편성 부족도 대응 한계 요인으로 작용한다BR

연구원 : 이상신,황은영,김아람 2020. 12. 15

간행물>출판/충남리포트

충남리포트-(제360호) 에너지 분권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과제

에너지 분권은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필수 과제로 중앙정부에 집중된 정책 권한을 지방정부와 시민사회로 이양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충청남도는 석탄화력 중심 구조로 인한 불평등 해소를 위해 에너지 분권을 적극 추진 중이다에너지 분권은 저항적 약한 강한 차원으로 구분된다 저항적 차원은 입지 반대 중심이며 약한 차원은 계획과 정책 수립의 참여 확대 강한 차원은 지방의 자율성과 제도개혁을 포함한다저항적 에너지 분권은 대규모 설비에 대한 지역 반대 환경영향평가 강화 정책 결정의 민

연구원 : 여형범 2020. 10. 06

간행물>출판/충남리포트

충남리포트-(제356호) 충남 드론 운용 활성화 방안

드론은 군사용에서 출발해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융합되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국내는 기술력과 인프라에서 선진국에 비해 열악한 상태다충남은 토지관리과를 중심으로 드론 활용 기반을 구축 중이며 15대를 보유해 각 시군별로 측량 농업 콘텐츠 제작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무인조종 테마파크 조성과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도 추진 중이다드론은 공공기관에서도 국토조사 시설물 점검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연구원 : 김원철 2020. 09. 02

간행물>출판

디자인충남
연구원 : 오병찬,박혜은,강경연,김성희 2020. 01. 01

간행물>출판/충남정책지도

(충남 정책지도 제 27호) 노인복지 시리즈 2: 충남 취약노인의 생활 SOC접근성 분석

충남의 독거노인 91903명을 대상으로 안전센터 병의원 보건소 경로당 등 기초생활시설 접근성을 분석한 결과 안전센터 기준 접근 취약 노인은 54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병의원 접근성은 차량 10분 거리 기준으로 127가 취약군으로 분류되며 시군 경계나 격오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비중이 높았다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필요성이 제기되었다보건소 접근성은 평균 거리 16km를 기준으로 분석했으며 전체의 458가 취약군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령시와 천안시 일부 읍면동은 1

연구원 : 최돈정,유무상 2019. 06. 24

간행물>출판

충남기후정보브리핑

기후변화와 연안개발로 갯벌 생태계가 쇠퇴하면서 염생식물을 활용한 연안 활성화 방안이 요구된다 염생식물은 염분 환경에 적응한 식물로 식용약용 자원 및 생태복원에 활용 가능하다충남 연안에는 갯개미자리 갯기름나물 나문재 퉁퉁마디 등 10종의 유용 염생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보령태안서천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아산당진은 인공구조물로 인해 밀도가 낮다염생식물은 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한 기능성 소재로 활용되며 단풍 등 경관 조성에도 효과적이다 습지 복원 온실가

연구원 : 윤종주,신우석,이상우,윤영관 2019. 06. 10

간행물>출판/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식지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소식지 제20호제20호

해양 미세플라스틱은 해양쓰레기의 풍화작용 등으로 발생하며 5mm 이하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물고기 등 해양생물이 이를 먹이로 오인해 섭취하면서 먹이사슬을 통해 인체에도 유해성이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국내 해안의 미세플라스틱 오염도는 세계 평균보다 높으며 폐스티로폼 부표나 생활용품 속 미세플라스틱 등 다양한 경로로 해양에 유입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잔류성 유기 오염물질도 함께 흡착하여 생물체에 축적된다굴 꽃게 천일염 수돗물 사람 대변 등에서도

연구원 : 이상신,윤종주 2019. 04. 22

간행물>출판/충남정책지도

(충남 정책지도 제 26호) 노인복지 시리즈 1: 충남 취약노인의 공간분포

충남의 취약계층 노인은 독거노인 치매노인 장애노인으로 분류되며 총 174561건의 등록 데이터를 분석해 읍면동별 공간 분포와 군집핫스팟을 시각화하였다 이는 2018년 8월 기준 복지보건국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결과이다전체 독거노인 수는 약 92만 명이며 예산읍홍성읍태안읍에 집중되어 있다 노인 대비 독거노인 비율은 보령시 오천면593이 가장 높고 시군 평균은 254이다 독거노인은 도시보다 군 단위 읍면 지역에 더 많이 분포한다치매노인은 2만여 명이며

연구원 : 최돈정,유무상 2019. 04. 16

간행물>출판

충남기후정보브리핑

기준 초과일수는 4일 PM25는 53일로 나타났다 특히 PM25는 겨울철 고농도로 관측되어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측정망은 2016년 7개소에서 2019년 31개소로 확대되었으며 북부권역당진 천안 아산이 가장 높은 PM10 농도를 기록했다 당진시는 연중 7개월 고농도 지역으로 확인됐다PM25는 지역 간 뚜렷한 차이는 없으나 초과일수는 홍성 청양 공주 등 내륙권에서 많았고 계룡 서천 태안 등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원인 규명을 통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월별로는

연구원 : 이상신,정석한 2019. 01. 1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