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ISNS

페이지 경로

>보고서>연구보고서

연구보고서

부여군 BI(도시브랜드) 개발 기준안 디자인 연구
현안

부여군 BI(도시브랜드) 개발 기준안 디자인 연구

기간
2016. 07. 01 ~ 2016. 07. 25
연구책임자
권영현
연구자
신선하
키워드
금동대향로,나성,역사도시,브랜드 개발,백제문화,유네스코,시각 모티브,감성 표현
다운로드

[홈페이지원문공개]부여군 BI(도시브랜드) 개발 기준안 디자인 연구_신선하_20160825_부여브랜드.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공공누리 공공저작물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변경금지

내용

부여군은 기존에 군 심벌마크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굿뜨래는 지역을 대표하는 성공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부여군은 이 자원을 활용한 도시브랜드 재정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외 역사도시의 브랜드 사례를 검토하고 부여군의 특성에 적합한 브랜드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국내 사례로는 신라문화를 내세운 경주의 Golden City 브랜드 공주의 흥미진진 공주 익산의 Amazing Iksan이 있으며 각각 지역의 대표 유적을 모티브로 삼아 도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해외 사례로는 아테네 프라하 예루살렘 이스탄불 등 역사도시들이 전통성과 대표 유산을 강조하되 심벌보다는 언어나 건축 실루엣 중심의 디자인을 사용하는 경향을 보였다
브랜드 개발 방향은 형상visual과 언어verbal의 결합이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부여군의 유형 자원인 금동대향로와 나성을 형상 모티브로 제안하였다 언어 요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대 역사도시 역사관광도시의 감성적 표현을 중심으로 하여 역사성과 감성의 균형을 고려하였다 감성 언어로는 찬란한 영광 신비 쾌적 사랑 등 다양한 키워드가 도출되었다
브랜드 개발안으로는 세 가지가 제시되었다 첫 번째 안은 금동대향로와 GLORIA 부여를 결합한 형태로 찬란한 역사도시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두 번째 안은 같은 형상에 LOVELY 부여라는 감성적 언어를 사용하여 관광 매력을 표현하였다 세 번째 안은 형상으로 부여 나성을 활용하고 슬로건 대신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를 전면에 내세워 공식성과 정체성을 강조하였다
각 안은 형상과 언어 요소의 조화 감성적 접근 역사적 상징성 등을 반영하여 도시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하였으며 부여군이 역사문화도시로서 국내외에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써 부여군은 세계유산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브랜드 구축 전략을 갖추게 된다

목차

I 브랜드 현황
1 부여군 보유 브랜드
2 유사지역 브랜드
3 해외 역사도시 브랜드
II 브랜드 개발 방향
1 브랜드 구성요소
2 브랜드 형상 모티브
3 언어 요소 및 감성 표현
III 브랜드 개발 안
1 개발안 1 글로리아 부여
2 개발안 2 러블리 부여
3 개발안 3 유네스코세계유산도시 부여

연구자의 다른 자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