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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9호

세계가 변하고 있다지금까지 우리가 꿈꾸던 세상은 어디에도 있지 않았고 앞으로도 있지 않을 것 같은 속도로 변하고 있다 우리가 꿈꾸던 세상은 유무형의 문화 또는 문화재라는 이름으로 남아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고 또 그 흔적을 통하여 나름의 동일성과 정체성을 확인하면서 그것을 하나의 전통으로 이어가고 자긍심을 갖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그러나 그 전통이 언제부터인가 자랑이 아니라 버려야 할 전근대적인 유산으로 취급을 받더니 이제 새로운 눈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 시대가 되었다BR

연구원 : 안용산 2004. 12.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9호

2005年度 豫算案 提出에 즈음한道政演說 심대평충남도지사존경하는 200만 道民 여러분그리고 박동윤 議長님과 議員님 여러분오늘 2005년도 예산안을 議會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하면서 새해 道政 운영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선 충남발전과 道民복지를 위해 힘써 오시고 道政의 주요 현안을 함께 풀어 나가는데 앞장서 오신 議員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연구원 : 2004. 12.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에 대한 위헌 결정 이후 충청권이 연일 분노의 함성으로 가득하다 위헌 결정 파문의 최대 피해자는 신행정수도 예정지인 연기공주 지역의 주민들이다 그들의 상실감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신행정수도 건설이라는 정부의 방침만을 철썩 같이 믿었던 이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단 말인가 조상 대대로 살아온 고향을 등져야 하는 아픔을 조금이라도 달래기 위해 인근에 대토용 담보대출까지 받았지만 이것마저 위헌 후폭풍으로 제값을 못해 파산지경에 빠졌다 연기군민들이 꽃상여와 트랙터를 앞세우고 가두행진을 벌이면서 절규하는 모습은

연구원 : 박건옥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지난 해 신행정수도건설을위한특별조치법이하 특별조치법이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은 신행정수도건설을 바라는 우리를 혼돈에 빠뜨리고 있다 위헌판결로 인하여 신행정수도건설은 그 절차적 근거를 상실하였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신행정수도건설이 무산되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신행정수도 건설은 참여정부에 대한 지지여부를 떠나 우리나라 모든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최후의 선택인데도 이에 대한 반대주장이 제기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신행정수도건설의 목적이 국민들 가슴속에 충분히 인식되지 못하였기

연구원 : 이상진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신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은 대단히 정치적이고 감정적 판단이었다 현재는 대다수 국민이 수도이전에 반대하고 야당이 반대한다는 사실에 귀를 더 기울인 것 같다 헌재는 특별법이 통과되던 작년말 만해도 대다수 국민이 수도이전에 긍정적 견해를 보였던 사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아 헌재가 수도이전의 본질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면할 길이 없다이후 생략

연구원 : 이창기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명사 칼럼신행정수도의 새로운 추진방향과 과제육동일 충남대 교수신행정수도 건설 비상시국회의 공동대표드디어 충청권의 민심이 폭발했다 이 지역에서는 상당히 드문 일이다이후 생략특별 인터뷰신행정수도 건설 외 대안代案은 없다심대평 충남도지사신행정수도 이전 특별법에 대

연구원 : 육동일,심대평,이창기,박건옥,신상찬,유환준,한종동,김용웅,임명재,이인배,김정연,이상진,성태규,최병학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신행정수도의 새로운 추진방향과 과제육동일충남대 교수신행정수도 건설 비상시국회의 공동대표드디어 충청권의 민심이 폭발했다 이 지역에서는 상당히 드문 일이다정치권에 의해 우롱당하고 헌재에 의해 짓밟힌 지역의 자존심이 울분과 분노로 분출된 것이다 중앙의 언론들은 충청권의 피맺힌 절규와 규탄의 몸부림을 의도적으로 외면하거나 지역이기주의 쯤으로 폄하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위헌결정으로 촉발한 작금의 사태는 그 파장이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연구원 : 육동일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얼마 전 헌법재판소헌재에서 행정수도 이전 특별법에 절차적 위헌을 들어 국가적 대사인 동시에 충청권의 대역사 추진에 제동을 걸어 그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이번 사태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본 충청권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과연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가그러나 현시점은 행정수도 이전 무산에 따른 각종 대안들을 도출해 내는데 부심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를 지켜보고 있는 충청권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납득하기가 어렵다이후 생략BR

연구원 : 최병학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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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헌법재판소는 지난 10월 21일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관습헌법에 위배되므로 위헌이라 결정했다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오던 신행정수도 건설에 관련한 모든 사업의 중단이 불가피하게 됐다 정권적 차원에서 거국적으로 추진되던 신행정수도 건설사업이 갑자기 중단되면서 국가적 혼란과 지역주민의 피해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이후 생략

연구원 : 김용웅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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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신행정수도건설의 위헌판결은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법률의 적법성 여부를 판결하는 최종헌법기관이므로 또한 국가의 헌정질서 유지를 위해서도 판결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면 위헌판결로 인하여 신행정수도건설은 포기되어야 하는가 위헌판결과 신행정수도건설과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 이런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헌재 판결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리고 신행정수도건설이 지니는 의미를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이후 생략BR

연구원 : 성태규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신행정수도 건설 외 대안代案은 없다심대평 충남도지사신행정수도 이전 특별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 이후 정치권과 사회 각계의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행정수도 이전 대상지였던 충청지역에서는 이전사업 중단을 규탄하는 집회가 끊이지 않고 있으나 정부와 정치권은 책임있는 처방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해결책의 일환으로 우선 할 말이 가장 많을 심대평沈大平 충남도지사를 만나보았다이후 생략

연구원 : 심대평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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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1 관광도시 육성의 필요성세계적으로 도시의 관광 그리고 관광도시의 의미와 중요성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는 도시가 국가 및 지역의 관문으로서 별도의 투자가 없이도 훌륭한 관광대상지로서 많은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시들의 상호간 기능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독특성 다양성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생략

연구원 : 이인배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1 문제의 제기기존 농어촌 지역개발정책은 계획 및 집행체계의 완결성 미비 계획수립 및 집행주체의 다원화와 상호 연계성 부족 중앙과 지방간의 파트너십 기능 부족 산발적인 분산개발로 인한 비효율성과 비형평성 하향적 계획체계 및 계획내용의 부실 획일적 지원방식에 따른 지여간 형평성의 왜곡 등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지방은 지방대로의 농어촌 지역개발 역량이 취약하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차원적인 노력의 필요성이 지적되어 왔음이후 생략

연구원 : 김정연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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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자기가 가진 것을 조금도 나눌줄 모르는 수도권의 기득보수세력과 이에 맞장구 치는 7명의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의해 신행정수도의 특별법이 결국 좌초되고 말았다너무나 당혹스럽고 어이가 없고 허탈해서 할 말이 안나온다 서울에서 떵떵거리고 사는 사람만이 이 대한민국의 주인이고 지역에서 사는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란 말인가이후 생략

연구원 : 한종동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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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지금 왜 8만 5천여 우리 연기군민은 분노하는가국가의 정책은 모름지기 그 목적에서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그 수단에서 신뢰를 기초로 하여야 한다국민을 위하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는 국가 정책은 이미 국가 정책으로서의 존재가치를 갖지 못하며 그러한 정책을 정권의 진퇴를 걸고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정권은 그 권능에 대하여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정권을 어떻게 믿고 따르란 말인가BR

연구원 : 유환준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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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신행정수도 건설과 금산군 발전방향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충남발전연구원원장 김용웅과 금산군군수 김행기은 8월 25일 오후3시 금산읍 다락원내 생명의 집 소극장에서 금산지역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행정수도 건설에 따른 금산군 발전 방향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신행정수도 배후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금산군지역에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충청권의 신행정수도 후보지 입지에 따른 금산군의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등 금산군지역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눈길을

연구원 :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많은 문화재를 간직한 곳서산은 지리적 특성 때문에 일찍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고 그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그중 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유형문화재가 44건 무형문화재가 2건이 있다 그 밖에 지정문화재 못지 않은 중요문화재가 지정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상당수에 달하며 지정 받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본 고에서는 문화재 중 중요한 것 내용이 잘못 알려진 것 등을 간단히 소개한다이후 생략

연구원 : 신상찬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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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강의목적과 개요그동안 신행정수도 건설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논쟁 보다는 정치적인 차원에서 찬성과 반대 주장만이 난무했고 전문가의 논의도 매우 피상적인 차원에서 전개돼 왔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는 신행정수도 건설목적이 수도권 과밀완화와 지역균형발전에 있다고 주장하나 나는 신행정수도건설이 보다 큰 뜻을 지닌다고 생각합니다신행정수도 건설목적이 공간적인 불균형의 문제를 해소하는 데만 있다면 국가적 명운을 걸고 추진할만한 국정과제라 할 수 없습니다 신행정수도 건설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공간적인 문제를 해결하

연구원 : 김용웅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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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28호

1 서론국가균형발전이라는 커다란 틀 속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개발전략들이 도출되고 있다 그 중 소도읍 육성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거점도시인 소도읍읍을 집중 육성하여 농어촌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2004년 소도읍 육성사업에서 선정된 22개 읍은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테마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선보였으며중앙일보 2004 6 8 그 중 눈길을 끄는 것은 관광개발을 통한 지역개발을 이루려는 시도들이다이후

연구원 : 임명재 2004. 09. 01

간행물>출판/열린충남

열린충남28호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결정에 따른共同發表文충청권 3개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및 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장은 신행정수도 건설이 충청권만이 아닌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국토균형발전의 유일한 대안임을 인식하고 신행정수도 건설이 백지화 되거나 철회되어서는 절대 안되며 국가 주요정책으로 일관되게 추진할 것을 정부와 정치권에 엄중하게 촉구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이후 생략BR

연구원 : 2004.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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